한국지역난방공사, 추석연휴 대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 실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9-06 09:03:51
한가위에도 비상대응체계 유지를 통해 에너지 공급 이상 무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추석 연휴기간 중 안정적인 지역난방 공급 및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일(목)부터 오는 12일(목)까지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영진이 현장을 방문해 ▲취약시설 관리상태, ▲작업현장 안전관리, ▲비상대응체계 구축·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현장중심의 안전경영’을 확립하기 위함이다. 


특별 안전점검 첫날인 5일 정용기 사장은 수원사업소를 방문하여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였으며, 안전 위해 요소 사전 발굴을 통한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과 추석 연휴 기간 중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온 힘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친환경 에너지 개체사업 종합 컨설팅 효과 점검과, ▲개체사업 관련 현안사항 점검, ▲직원들과의 청렴간담회 시행 등 현장경영 활동도 시행하였다.

또한 분당중앙공원의 맨발 황톳길 세족장에 온수를 공급하는 제1호 ‘한난존’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수원 영통중앙공원에 제2호 한난존 설치와 관련 그 세부계획을 점검하기도 하였다.

정용기 사장은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며,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현장중심의 업무를 수행해야 임직원과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중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 열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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