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새해 첫 메뉴 ‘직화불고기버거’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0 09:08:0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맘스터치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신메뉴로 직화 방식으로 구워 진한 불향을 살린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치킨패티와 비프패티 중심의 기존 버거 라인업에서 나아가, 고기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신규 카테고리 제품이다. 맘스터치는 신년을 맞아 불향과 육즙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에 주목해 직화 불고기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 [사진=맘스터치]

 

직화불고기버거는 일반적인 분쇄육 패티가 아닌, 고기를 불에 직접 구워내 진한 불향과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신제품은 매콤한 맛과 고소한 치즈 맛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불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직화 불고기의 풍미에 매콤한 소스를 더해 강렬한 맛을 구현했으며, ‘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치즈 소스와 불향 가득한 고기의 조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강조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치킨과 비프버거를 넘어 다양한 버거 카테고리에서 맘스터치만의 맛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직화 불고기의 깊은 풍미로 새해를 ‘대박’ 나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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