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겨울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하이원리조트는 28일 첫 제설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말 스키장 개장을 목표로 슬로프 제설과 시설 점검 등 겨울 시즌 운영을 위한 준비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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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이원리조트] |
이번 제설 작업은 안정적인 설질을 확보하고 겨울 스포츠를 즐기려는 고객을 맞이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일환이다. 하이원리조트는 기상 여건에 맞춰 슬로프 곳곳에 눈을 쌓아 개장에 필요한 적설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안전한 스키장 운영을 위한 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슬로프와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개장 준비를 이어가 고객들이 스키와 스노보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7일 탄광유산 문화공간 ‘M650’ 박물관을 공식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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