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우수고객 대상 '20204 퍼플콘서트 in 서울' 개최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10-17 09:36:47
약 900여명을 초청...55인의 심포니오케스트라 협연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신한라이프는 전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수고객 약 900여명을 초청해 '2024 퍼플콘서트 in 서울'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신한라이프가 우수고객 대상 '퍼플콘서트 in 서울'을 개최했다. [사진=신한라이프 제공]

 

올해 세 번째를 맞은 '2024 퍼플콘서트 in 서울'은 신한라이프를 대표하는 우수고객 초청 프로그램이다. 품격 있는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각 분야 국내 최고 출연진과 오케스트라로 구성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퍼플콘서트는 지휘자 정인혁이 이끄는 55인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시작됐다. 또 첼리스트 홍진호의 첼로 연주와 소프라노 서선영의 성악 클래식이 이어졌다.

 

2부 공연에선 대중에게 친숙한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옥주현이 출연해 카리스마 있는 연기와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더해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그간 신한라이프를 신뢰해 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뜻 깊은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풍성하고 낭만 가득한 문화예술을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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