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롤리폴리 꼬또' X 카카오 전문 브랜드 '코코하' 팝업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1 09:48:59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가 자사 브랜드 세계관을 담은 복합 식문화 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카카오 및 견과류 전문 브랜드 ‘코코하’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3월 17일까지 진행한다.

 

11일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롤리폴리 꼬또의 갤러리 ‘큐브’에서 코코하가 공정무역을 통해 과테말라에서 들여온 카카오 원물과 제주에서 직접 로스팅한 카카오 제품을 전시하고, 베이커리 ‘르밀’에서는 코코하의 제품을 활용한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 <사진=오뚜기>

 

카카오의 깊은 풍미를 살린 ‘코코하 크로플’과 고소한 메밀과 카카오가 어우러진 ‘코코하 메밀라떼’, 향긋한 ‘코코하 티’ 등 특별한 메뉴들을 통해 카카오의 깊은 맛과 향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뚜기와 코코하의 첫 협업으로, 고품질 카카오 원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새로운 식문화 체험을 선보이는데 주력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카카오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銀·남부발전,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친환경 투자 금융지원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은행이 한국남부발전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를 활용한 녹색여신 약정을 맺고 친환경 투자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발전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는 투자와 민간 금융을 연계한다는 취지다.우리은행은 지난 6일 한국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기반 녹색여신 약정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약정에 따라

2

CJ대한통운, 전통시장 물류 상생 확대…‘보내오네’로 현장 배송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대한통운이 전국 전통시장과의 상생형 물류 협력을 확대한다. 전통시장 박람회에 공식 물류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가정으로 배송하는 것은 물론 행사 종료 후 남은 상품을 상인 점포로 되돌려 보내는 회송 물류까지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충청남도 공주시 아트센터고마와 백제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2

3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도쿄 긴자 ‘스시 아오키’와 협업…정통 에도마에 스시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가 일본 도쿄 긴자의 스시 전문점 ‘스시 아오키’와 협업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더 파크뷰에서 스시 아오키의 2대째 오너 셰프 아오키 도시가츠를 초청해 정통 에도마에 스시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더 파크뷰는 2012년부터 스시 아오키와 협업을 이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