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케어, 장기요양시설 1호 ‘분당데이케어센터’ 개소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11-05 09:55:27
"돌봄의 '스탠다드'로 자리매김할 것"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신한라이프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 케어가 지난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첫 요양시설인 ‘분당데이케어센터’의 개소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본사 전경. [사진=신한라이프 제공]

 

데이케어센터는 가정 내 보호가 어려운 어르신을 일정 시간 동안 보호하여 신체적, 심리적, 정서적 기능의 유지 향상을 돕고 가족의 부양 부담을 완화시킴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돌봄 시설이다.

 

‘분당데이케어센터’는 특히, 사회복지사, 영양사, 대학병원 출신의 간호사와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들이 상주하며 이용자는 ▲치매 예방 뇌 건강 프로그램 ▲스마트 IT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맞춤형 건강식단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신한라이프케어는 사람중심의 따뜻한 케어로 이용자, 가족, 지역사회를 이롭게 한다는 미션 아래 시니어의 지속 가능한 삶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으로 개인 맞춤형 통합 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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