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LANET,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앙코르 팬 미팅 성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4 09:56:00
후뢰시맨 배우 5인 총출동
옐로우 ‘나카무라 요코’ 공식 석상 약 10년 만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자회사 컴투스플랫폼가 웹3 마켓플레이스 ‘X-PLANET’이 주최한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앙코르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팬 미팅은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앙코르 팬미팅 현장 [사진=컴투스홀딩스]


현장에는 레드 후뢰시 ‘타루미 토타’, 그린 후뢰시 ‘우에무라 키하치로’, 블루 후뢰시 ‘이시와타 야스히로’, 핑크 후뢰시 ‘요시다 마유미’와 더불어,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옐로우 후뢰시 ‘사라’ 역의 ‘나카무라 요코’ 배우가 등장해 ‘완전체 후뢰시맨’을 선보였다. 특히 나카무라 요코 배우는 약 10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팬 미팅은 배우들의 에피소드 재연, 추억담을 나누는 토크 세션,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Q&A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앙코르 팬미팅 현장 [사진=컴투스홀딩스]

또한, 배우들은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후뢰시맨 주제가를 합창하기도 했다. 팬 미팅을 찾아온 국내 팬들에게 한명씩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컴투스플랫폼 이은표 팀장은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역사적인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배우와 팬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된 것 같아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추억의 IP를 활용해 대중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X-PLANET의 ‘추억 소환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이벤트로, 후뢰시맨 원작사인 일본 토에이 컴퍼니와 국내 라이선스를 보유한 대원미디어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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