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달콤커피, 취향 따라 즐기는 '딸기 신메뉴 3종' 출시…

최정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0:10:13
말차·그릭요거트·그래놀라 조합…트렌드 아이템 더해 라인업 완성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다날의 F&B 전문 기업 다날에프엔비(이하 달콤커피)는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맞아 신메뉴 3종인 스트로베리 말차 라떼, 스트로베리 그래놀라 그릭요거트, 스트로베리 퐁당 주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즌 콘셉트는 ‘하루쯤은 딸기처럼 달콤해도 괜찮아’로, 제철 딸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말차,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등 트렌드 아이템을 조합해 한층 풍성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 [사진=달콤커피]

‘스트로베리 말차 라떼’는 특유의 향긋하고 쌉싸름한 말차에 상큼한 딸기를 더해 조화로운 맛을 구현했으며, 붉은 딸기와 초록빛 말차가 대비를 이뤄 시각적인 즐거움도 더했다. ‘스트로베리 그래놀라 그릭요거트’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고소한 그래놀라와 신선한 베리류를 듬뿍 담아낸 메뉴로 든든한 한 끼 대용은 물론 부담 없는 디저트로도 즐길 수 있다.

국내산 제철 딸기를 아낌없이 사용한 ‘스트로베리 퐁당 주스’는 딸기 본연의 상큼함과 달콤함을 가장 직관적으로 맛볼 수 있는 메뉴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올해 딸기 시즌은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여러 콘셉트로 풍성하게 구성했다”며 “신선한 제철 딸기의 풍미를 달콤커피만의 방식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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