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애플페이 티머니' 출시 기념 캐시벡 이벤트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6 10:32:35
현대카드M, MM 회원 교통비 최대 20만원 환급

[메가경제=신승민 기자] 현대카드가 애플페이 티머니를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캐시백 제공 및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 [사진=현대카드]

먼저, 현대카드의 대표 상품인 현대카드M, 현대카드MM 회원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금액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카드M, 현대카드MM으로 결제한 교통 이용금액의 최대 20만원 한도 내에서 100%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이용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이며 이달 31일까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이벤트를 신청해야 한다. 후불 교통카드로 시내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했거나, 티머니·캐시비·이즐 등의 교통카드를 충전하거나 이용한 금액이 대상이다.

 

PLCC 회원을 위한 다양한 캐시백 및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다음달 30일까지 애플페이에 추가된 PLCC카드로 애플페이 티머니를 3만원 이상 처음 충전하고 ‘자동충전’ 기능을 설정한 회원이 대상이다.

 

대한항공카드·NOL 카드·네이버 현대카드·코스트코 리워드 현대카드·무신사 현대카드는 3만원 캐시백, 에너지플러스카드는 3만원 GS칼텍스 주유할인 쿠폰, 스마일카드는 지마켓과 옥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스마일캐시를 제공한다.

 

올리브영 현대카드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3만원권, 넥슨 현대카드(체크카드 제외)는 3만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는 전 가맹점에서 6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5000 MR을 적립해주고, 추가로 애플페이 티머니에 5만원 이상 첫 충전 시에는 5000MR를 추가 적립해준다. SC제일은행 제휴 신용카드 회원은 애플페이 티머니에 누적 3만원 이상 충전하면 1만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애플페이 티머니 런칭으로 현대카드 회원들의 애플페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현대카드 회원들의 교통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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