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주유소 나눔 N 캠페인’ 기부금 3억 3천만 원 전달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3-13 10:33:26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주유소와 복지시설을 매칭한 기부금 후원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13일 마포구 소재 염리동 주유소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에 ‘주유소 나눔 N 캠페인’ 기부금 3억 3천만 원을 전달했다.

 

▲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대표 [사진=S-OIL]

‘주유소 나눔 N 캠페인’은 지역 사정에 밝은 S-OIL 주유소를 활용하여 주유소 인근 복지시설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 300개의 S-OIL 주유소와 함께 지역 아동센터, 장애인·노인시설 등 지역복지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S-OIL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때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아보며 S-OIL의 핵심 가치인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지역 사회에 힘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S-OIL은 2011년부터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주유소 나눔 N 캠페인’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주유소 연계형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지난 13년간 총 48억 원을 3,730개의 주유소와 복지시설을 매칭하여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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