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호두, 건강한 한 끼 ‘복 그래놀라’ 출시 기념 할인 프로모션 진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30 11:05:49
오트밀, 호두, 아몬드 등 고소한 곡물과 달콤한 메이플 시럽의 조화… 감사의 달 선물세트까지 리뉴얼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호두과자 브랜드 복호두가 사이드 메뉴 신제품 ‘복 그래놀라’ 출시를 기념해 5월 한정 1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복호두 제공

복 그래놀라는 오트밀, 호두,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엄선한 곡물을 담아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설탕 대신 메이플 시럽을 사용해 당 함량은 낮추면서도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구현한 건강 간식이다. 바쁜 하루를 채우는 든든한 한 끼이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맛,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 간편함까지 모두 담아냈다.

또한 복 그래놀라는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간편한 아침 식사로 즐기거나, 샐러드 토핑으로 더해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이나 디저트와 곁들이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 일상 속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메뉴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복호두는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복 그래놀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호두과자 20개입 패키지 구매 시 복 그래놀라를 기존 4800원에서 38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복 그래놀라가 포함된 선물세트는 기존 2만4700원에서 2만3700원에 제공된다.

복 그래놀라 선물세트는 복호두의 대표 메뉴 4가지 맛이 담긴 8개입 패키지 4박스와 복 그래놀라로 구성됐다. 구성은 ▲앙버터 ▲팥 ▲레몬버터 ▲쑥 호두과자로 이루어진 조합으로, 복호두의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와 신제품 복 그래놀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5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등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 시즌, 소중한 분들께 정성과 특별함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구성이다.

이와 함께 복호두는 사이드메뉴 패키지도 새롭게 리뉴얼했다. 복 그래놀라를 비롯해 기존 호두강정에서 리브랜딩한 복 호두정과, 복 호두육포까지 총 3종으로 구성해 보다 깔끔하고 통일감 있는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복호두 관계자는 “복 그래놀라는 건강과 맛, 간편함을 모두 담아낸 복호두의 새로운 사이드 메뉴로, 일상 속 든든한 한 끼는 물론 5월 가정의 달 감사한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도 좋은 제품”이라며 “복 그래놀라 출시와 함께 리뉴얼된 선물세트를 통해 복호두만의 따뜻한 가치와 새로운 선물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복호두의 복 그래놀라 출시 기념 프로모션 및 리뉴얼된 선물세트는 전국 복호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법적공방] 허위계산서 혐의…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부부 또 법정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검찰이 200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고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그룹(이하 그룹) 회장 부부를 재판에 넘겼다. 그룹이 발주한 1000억원대 공사를 차명회사에 몰아준 뒤 페이퍼컴퍼니를 동원해 정상적인 경쟁입찰을 거친 것처럼 꾸몄다는 게 검찰 판단이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는 권 회장과 배우자 A씨를 특

2

반도체·선박이 끌고 간다…4분기 수출도 '청신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 수출기업들의 올해 4분기 경기 기대감이 5분기 연속으로 볼 때 기준선을 웃돌았다. 반도체와 선박, 무선통신기기가 수출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생활용품과 섬유·의복, 철강 등은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2일 발표한 ‘2026년 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EBSI)’에

3

HD건설기계, 77조 '소형 장비' 시장 노린다…프랑스 마니투와 맞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건설기계가 프랑스 마니투 그룹과 손잡고 소형 건설장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제품군을 보강하고 생산 규모를 키워 2030년 소형 건설장비 매출 1조3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회사는 지난 21일 프랑스 앙스니 마니투 그룹 본사에서 ‘소형 건설장비 상호 판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