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글루디오' 사전 캐릭터 생성 마감··· '그레시아' 추가 오픈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1 10:48:01

[메가경제=정호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리부트 월드에 신규 서버 ‘그레시아’를 추가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리니지M은 2월 19일부터 총 세 차례에 걸쳐 신서버 ‘글루디오’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했다.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오픈 10분만에 조기 마감됐다. 추가 증설한 2, 3차도 전 서버 모두 마감됐다.

 

▲ <사진=엔씨소프트>

 

엔씨(NC)는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리부트 월드에 신서버 ‘그레시아’를 추가로 오픈한다. 모든 이용자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그레시아’ 서버에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그레시아’ 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상급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아데나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등으로 구성된 ‘사전 캐릭터 생성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보상은 신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지급된다.

 

신서버 ‘그레시아’에도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레벨 90 달성까지 최대 700% ‘경험치 보너스’ ▲80 레벨까지 확대된 ‘성장 패스’ ▲’기사단의 장비’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사전예약 보상 ‘아덴 기사단의 장비’ ▲리부트 월드 전용 아이템 ‘순간이동 조종 반지’ 등이 준비됐다.

 

'HOMECOMING'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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