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2024 국가산업대상' 2개 부문 동시 수상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4-18 11:26:26
브랜드전략 부문 5년 연속, 주유소 부문 4년 연속 1위 수상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4 국가산업대상’에서 5년 연속 브랜드전략 부문 1위, 4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되었다.



“국가산업대상”은 총 34개 부문(경쟁력 14개, 산업 20개)에서 우수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한다. S-OIL은 최적의 사업 Portfolio 구축, 경쟁사보다 앞선 대규모 시설 투자, 체계적인 ESG경영,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S-OIL은 ‘정유부문’, ‘석유화학부문’ ‘윤활부문’이 조화된 균형 잡힌 사업 Portfolio와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운영효율성을 높이고, 선제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현재 추진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투자(약 9조원)인 ‘샤힌 프로젝트’는 에너지 시장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S-OIL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S-OIL은 탄소배출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였으며,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탄소배출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ISO환경경영인증시스템 인증, 휘발유/경유 ‘환경품질등급’ 최고수준 유지, 전자영수증과 연계한 탄소중립 포인트 제공 등 ESG 경영을 현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S-OIL은 “고객은 회사의 존재 이유이자 목적이고, 고객만족은 회사가 추구하는 최고 가치” 라는 원칙으로 광고캠페인, 프로모션, 멤버십제도, 서비스/품질관리 등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캐릭터 ‘구도일’을 앞세워 오프라인 현장마케팅, Digital 트렌드에 맞춘 숏폼, Polar Rescue 애니메이션 등을 진행하며 활발하게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브랜드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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