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모듈러주택 전문기업 부경아리아가 경기 파주시 교하동에서 모듈러주택 전시 쇼룸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 |
| ▲ 부경아리아 제공 |
부경아리아는 단독주택 형태의 이동식 모듈러주택을 생산하는 업체로, 전남 함평에 위치한 약 5000평 규모의 자사 부지에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AI 기반 설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주택의 80% 이상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으로 운반해 조립 및 설치하는 방식이다.
현재 10평부터 30평까지 다양한 규모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인허가 대상 전원주택 제품의 가격은 5500만원부터 형성돼 있다. 공장 사전 제작 방식을 통해 현장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건축 품질의 균일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스마트홈과 에너지 관리 시스템의 통합 관리도 지원한다.
파주 전시장은 서울과 경기, 강원 북부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본사 직영 방식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은 쇼룸에 전시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상담과 주문을 진행할 수 있다.
주택 설치를 위한 사전 현장조사와 시공 상담도 제공한다. 전문 시공 책임자가 고객 소유 토지를 방문해 입지와 설치 여건을 확인하고, 견적 및 부대공사 비용을 안내하는 방식이다. 전기와 상하수도 인입 가능 여부, 관련 인허가 사항 등 주택 설치에 필요한 절차도 상담 항목에 포함된다.
전시장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세컨드하우스, 체류형 쉼터, 전원주택 등을 마련하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쇼룸에는 여러 형태의 모듈러주택 제품이 전시돼 있다.
부경아리아는 킨텍스와 코엑스, 광주 등에서 열리는 박람회에도 참가하며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부경산업의 ARIA 모듈러주택 관련 제품 확인과 설치 상담은 파주 전시장에서 가능하다. 전시장 방문 후 고객 소유 토지에 대한 현장답사와 견적, 인허가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