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 “‘톱2를 향한 질주...영업경쟁력활성화 선포"

문혜원 / 기사승인 : 2025-01-09 12:49:51
영업전략회의 개최…‘밸류업, 투게더’ 2025 슬로건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영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FC사업그룹 영업전략회의에서 이영종 사장(앞줄 가운데)과 참석자들이 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라이프 제공]

 

신한라이프는 2025년 성공적 영업경쟁력 혁신을 위한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업전략회의는 이영종 사장을 비롯해 각 채널 사업그룹장과 지점장 등 약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FC, DB, B2B 사업그룹 순으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첫 번째로 열린 FC채널 행사에서 신한라이프는 올해의 경영전략 슬로건을 ‘톱(TOP)2를 향한 질주, 밸류업(Value-Up), 투게더(Together)!’로 발표하고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영업경쟁력 혁신’을 이뤄나가기로 했다.

 

신한라이프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가장 다르게,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로 나아가는 한편 중장기 가치 성장에 중심을 두고 ▲각 영업채널 차별화 ▲상품 및 언더라이팅 역량 강화 ▲영업 지원을 위한 마케팅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 사업계획 달성을 추진한다.

 

이영종 사장은 지난 2년간 이어온 영업경쟁력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채널별 특화상품과 혁신상품을 적시에 제공하는 등 영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영업조직 확장과 더불어 프로세스 개선, 채널간 시너지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지속적으로 신계약 가치를 증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톱2를 향한 질주를 이어 나가기 위해 현장과 본사가 하나가 돼 고객 중심 비즈니스 혁신으로 고객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고, 실효성 있는 선제적 내부통제로 윤리적 영업문화를 확립해 고객과 우리 사회에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사장은 “2024년 혁신과 도전을 통한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톱2 가속화에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린다”며 “2025년 어려운 영업환경이 예상되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영업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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