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음료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와 함께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친지 모임과 장거리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음주운전을 예방하고 안전한 귀성·귀경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진하는 범국민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 |
| ▲ [사진=하이트진로음료] |
캠페인은 지난 22일 청량리역에서 진행됐으며, 23일에는 서울만남의광장에서 이어진다. 현장에서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비롯해 음주운전, 졸음운전, 과속운전 예방 등 주요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하이트진로음료의 ‘하이트제로0.00’, ‘하이트제로0.00 레몬&유자’, ‘블랙보리 콜라’ 등 제품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명절 기간 가족·친지들과 술자리를 갖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알코올 0.00%의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를 선보인다. 운전을 앞둔 상황에서 술 대신 선택할 수 있는 음료를 직접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음주운전 예방 메시지를 일상적인 실천으로 연결한다는 취지다.
하이트제로0.00은 알코올 0.00%의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다. 운전이나 운동 등 음주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맥주 특유의 맛과 청량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하이트제로0.00 레몬&유자는 여기에 레몬과 유자의 상큼한 풍미를 더해 제품 선택지를 확대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추석은 가족·친지들과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할 기회가 많고 귀성·귀경을 위한 이동도 집중되는 만큼 운전을 앞둔 상황에서는 음주를 피하는 선택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귀성객들이 안전운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하이트제로0.00과 같은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가 명절 술자리에서도 자연스러운 선택지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