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참가...내달 31일까지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9-01 14:14:17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올해로 9회를 맞은 종합 디자인 전시회다. 올해는 ‘d-Revolution(디자인을 통한 혁명)’을 주제로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열린다. 

 

▲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프로젝토리 전시 부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는 NC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창의 활동 커뮤니티 ‘프로젝토리(Projectory)’를 소개한다.

프로젝토리는 각자의 프로젝트(Project)를 자유롭게 펼치는 실험실(Laboratory)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껏 실패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기 주도력과 창의력 등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신청을 하면 실제 프로젝토리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프로젝토리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체험관(4관)에서 운영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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