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삼정KPMG와 기업 재도약을 위해 맞손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8 14:51:56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이 기업회생이라는 힘든 시기를 견뎌낸 ‘기업회생종결기업’의 새출발을 돕기 위해 나선다. 

 

▲ 사진 왼쪽 3번째부터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김이동 삼정KPMG 재무자문부문 대표. [사진=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8일 본점에서 삼정KPMG(회장 김교태)와 ‘신규기업발굴 및 기업 재도약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기업회생을 최종 종결한 기업이 정상기업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별도의 내부 심사 후 맞춤 금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정KPMG는 정상기업으로 전환 가능 업체를 발굴 및 추천하고, 해당기업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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