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마포 사옥에 친환경 사회적 기업 팝업스토어 운영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9-05 14:58:51
친환경 사회적 기업 선발·지원, ESG 경영활동 전개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5일 마포구 에쓰오일 본사 사옥 1층에서 2024년 친환경 사회적기업 5개사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에쓰오일이 올해 5월 열매나눔재단에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금 1억 5천만원을 기부하여 선정한 곳이다.


S-OIL은 2022년부터 친환경 관련 사회적 기업을 매년 선발·지원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공모를 통해 선발된 사회적 기업은 폐지를 활용해 종이가죽 제품을 만드는 ㈜러블리페이퍼, 다회용기를 서비스하는 주식회사 식판천사, 폐장난감으로 자원을 재순환하는 주식회사 코끼리공장, 폐현수막을 통해 상품을 만들고 환경교육을 진행하는 터치포굿, 친환경 소재 원단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는 행복한쓰임협동조합 등 5곳이다.

S-OIL 관계자는 “혁신적인 사업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이 친환경 제품을 직접 소비할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업의 ESG 경영 활동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말하고, “S-OIL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친환경 분야의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여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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