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2023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최고 등급 획득

장준형 / 기사승인 : 2023-12-06 15:09:19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현대오토에버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3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연간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환경경영 ▲사회공헌 ▲윤리경영 3개 영역에서 평가해 인정기업을 선정한다.

 

▲현대오토에버가 2023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최고 등급을 획득 했다. [사진=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는 ESG협의회 내 사회공헌책임위원회를 운영해 사회 공헌 관련 임직원 소통 체계를 구축했으며 기후변화 위험 관리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현대오토에버 숲'을 조성하고, 미래 인재 양성 위한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대학생 멘토'를 양성하는 등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해왔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보다 사회적책임경영 부문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오토에버의 인정 등급은 지난해보다 두 단계 높은 최고 등급, Level 5로 평가됐다.

현대오토에버는 친환경·친사회·투명경영을 위한 현대오토에버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ESG 실천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준형
장준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쏘카, 전기차 '주차·충전' 한 번에…월 600kWh 결합상품 시범 운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쏘카가 전기차 주차와 충전을 하나로 묶은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기존 주차 플랫폼에 충전 혜택을 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쏘카는 자사가 운영하는 '모두의주차장'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 Infra(EV 인프라)'

2

"AI가 병상 342개 실시간 모니터링"…대웅제약 씽크, 아주대병원 도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아주대학교병원에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현재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을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특히 심전도와 호흡수 등 환자의 생체신호를

3

"美 7400만명 회원 유통망 진입"…셀트리온, 옴리클로·앱토즈마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과 유통기업을 상대로 잇따라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단독 공급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미국 내 처방과 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