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메디스파·파우제·셀트론 4종 수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15:13:2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의료기기·안마의자·뷰티기기 등 4개 제품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평가받는다.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서비스 등 부문에서 디자인 혁신성, 사용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 [사진=세라젬]

수상작은 ▲메디스파 올인원(Medispa All in One) ▲파우제 M8 Fit ▲파우제 M10 ▲셀트론 순환 체어(Celltron Circulation Chair) 등 4종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능과 디자인, 사용자 경험을 균형 있게 구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제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디자인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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