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구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이달 공급 예정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06 15:45:44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GS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를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다.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단지를 따라 스트리트형 2개동과 단독형 2개동 총 4개 동에 걸쳐 들어선다.
 

▲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조감도 [GS건설 제공]


지난 2019년 분양한 신천센트럴자이는 총 553가구 규모로 이 가구의 주거 수요를 고정적으로 누릴 수 있다. 반경 1km는 주거밀집지역으로 약 1만 5000여 가구의 배후수요와 더불어 단지 바로 앞으로 동대구 벤처밸리가 위치해 대구상공회의소, 무역회관 등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2월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것도 호재다. 엑스코선은 동대구역을 지날 예정이다. 향후 동대구역 일대는 엑스코선과 고속철도 KTX 및 SRT,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등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GS건설 관계자는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은 물론 인근 동대구 벤처밸리 근무자, 다양한 교통망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등을 흡수할 수 있어 활발한 상권을 형성할 예정”이라며 “여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스트리트몰로 들어서는 만큼 경쟁력 갖춘 상가로 투자자분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의 분양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86-1, 1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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