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경기 광주 '오포자이디오브' 4월 분양 예정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3-30 13: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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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석호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지구 일대에 자이(Xi) 아파트를 짓는다.

GS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 C-3‧C-4블록에 들어서는 ‘오포자이디오브’를 4월 중 분양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 오포자이디오브 조감도 [GS건설 제공]


오포자이디오브는 지하 2층~지상 23층 13개 동 전용면적 62~104㎡ 총 895가구다. 블록별로는 C-3블록 6개 동 △62㎡ 32가구 △69㎡ 9가구 △74㎡ 152가구 △82㎡ 9가구 △84㎡ 227가구 △92㎡ 13가구 △104㎡ 5가구, C-4블록 7개 동 △62㎡ 42가구 △69㎡ 9가구 △74㎡ 117가구 △82㎡ 12가구 △84㎡ 242가구 △92㎡ 20가구 △104㎡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오포자이디오브는 내년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 IC가 인접해 서울 접근이 편리하다. 또한 태재로 및 성남이천로를 통한 판교 테크노 밸리 접근도 용이하며, 3번 국도를 통한 제2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이와 함께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하면 판교역(3정거장)을 비롯해 환승을 통한 강남역(7정거장) 접근성도 우수하다.

오포자이디오브는 판교와 분당 생활권은 물론 인접한 태전지구 등 경기 광주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멀티 생활권을 갖췄다. 또한 단지 인근 초등학교(계획)가 예정돼 있으며, 단지 내 근린생활 시설도 들어선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위치한 문형산의 쾌적한 녹지 환경을 비롯해 고산천 등 자연 하천이 있어 숲세권 에코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고산천 주변으로 근린공원 건설이 예정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오포자이디오브는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될 예정이다. 포켓 테라스, 펜트하우스, 3면 개방형 등의 세대 별 특화 평면을 비롯해 입주민의 문화, 건강 등을 고려한 자이(Xi)만의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될 예정이다.

GS건설은 오포자이디오브 분양에 이어 향후 고산2지구 C-1블록 공급도 예정된 만큼 일대가 자이(Xi)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오포자이디오브는 광주 내에서도 편리한 서울, 판교 접근성을 갖춘 입지적 장점과 쾌적한 숲세권 환경 및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췄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포자이디오브 홍보관은 경기도 광주시 광주대로 59에서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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