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미스틱 아이즈 심포니 이벤트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2 15:53:39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미스틱 아이즈 심포니' 이벤트를 오는 4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미스틱 아이즈 심포니’ 이벤트는 미혹의 숲으로 변한 시뮬레이터 안에서 서번트를 총동원해 공략하는 이벤트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메인 시나리오 2부 6장 ‘요정원탁영역 아발론・르・페이’를 완료해야 한다.

 

▲ <사진=넷마블>

 

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넷마블은 로그인 횟수에 따라 최대 21회차까지 보상을 지급하는 특별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를 4월 3일 3시 59분까지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황금색 과일 3개, 백은색 과일 18개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미스틱 아이즈 심포니’에 등장하는 서번트 ‘5성 메두사(세이버)’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을 4월 2일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과거 이벤트에서 배포된 서번트를 다시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순령의 축제 3탄’이 오는 3월 26일까지 열린다. 이번 순령의 축제에서는 ‘4성 스카사하(어쌔신)’, ‘4성 잔 다르크(얼터)(버서커)’, ‘4성 카츠시카 호쿠사이(세이버)’가 추가됐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최대 성정석 10개, 순령의 잎 600장을 획득할 수 있는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가 진행되며,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성정석 10개, 전승 결정 1개, 순령의 잎 100장을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4성 스카사하(어쌔신)’의 강화 퀘스트가 추가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