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겜프야 2020’,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 기회 확대 업데이트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24 16:00:33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게임빌은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나만의 선수’에서 강력한 투수와 타자를 육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레전드 트레이너들의 영입 기회가 확대된다.
 

▲[사진=게임빌 제공]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되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통해 중간 계투 트레이너 ‘레온’과 유격수 트레이너 ‘헬가’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헬가는 ‘G포인트’ 속성 트레이너로 선수 육성 시 다량의 ‘G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G포인트는 지난 업데이트에서 ‘G/S샵’이 추가됨에 따라 육성에 요긴한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어 활용도가 한층 높아졌다.

트레이너 2종에 대한 밸런스 조정도 이루어진다. 레전드 중간 계투 트레이너 ‘디토’의 지능 훈련 배치 확률이 대폭 향상되며, 선발 투수 ‘붕붕 머신’은 신규 시나리오 ‘포레스트 엘븐즈’ 특화가 추가되어 더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진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9일까지 ‘소피와 겨울밤의 끝자락’ 이벤트가 진행된다.

총 10개의 미션을 수행하고 누적 달성 미션 개수에 따라 슈퍼스타 등급 트레이너인 ‘소피’ 영입권과 ‘상급 홀로그램’ ‘코스튬 코인 500개’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 ‘겜프야 2020’은 공식 카페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유저 친화적 운영으로 호응을 높여가고 있다.

앞으로 ‘겜프야 2021 시즌 개막 업데이트’, 실시간 PvP콘텐츠’를 통해 한 차원 높은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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