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착한기부로 올해에만 누적 1만 마리 기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1 16:02:3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대학이 착한기부를 통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1만 마리가 넘는 치킨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BBQ는 매달 착한기부를 통해 1000마리씩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10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광주지역 협의회, 그룹홈, 구립노인요양센터 등 지역 내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1000마리의 치킨을 전했다.

 

▲ [사진=BBQ]

 

올해 착한기부로 기부한 치킨은 총 1만 마리를 상회하며, 1월부터 10월까지 그룹홈, 쉼터,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부대 등 총 46개 기관에 전달했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BBQ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패밀리가 교육 과정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을 인근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패밀리가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BBQ 관계자는 “착한기부는 교육 시스템과 사회공헌이 결합된 BBQ 상생 경영의 핵심 철학이다”며 “올 연말에도 지역사회 곳곳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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