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사전 예약자 100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6-30 16:11:42
전투 시네마틱 영상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 더스타라이트 이미지 [사진=컴투스]

‘더 스타라이트’는 6월 중 사전 예약을 시작한 뒤 쇼케이스 영상 및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며 예약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더 스타라이트’는 원작자인 정성환 PD가 집필한 네 편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멀티버스 서사를 중심으로, 각 차원에서 소환된 영웅들이 ‘스타라이트’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성환 총괄 디렉터의 세계관 설계, 정준호 디렉터의 아트워크, 남구민 디렉터의 BGM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역량이 집약됐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과 몰입감 높은 에피소드, 다양한 PvP 콘텐츠로 ‘4세대 MMORPG’ 슬로건에 부합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게임을 대표하는 ‘이리시아’, ‘데커드’, ‘로버’, ‘실키라’, ‘라이뉴’ 등 다섯 캐릭터가 마이어소티스 대륙으로 넘어와 주요 인물 ‘란스’와 함께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평화를 되찾은 대륙에 다시 카오스가 일어나고, 각기 다른 차원에서 온 캐릭터들이 거대한 위협에 맞서 싸우는 장면 등이 실감 나게 연출됐다.

현재 ‘더 스타라이트’는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예약자에게는 희귀 탈것과 정령, 각종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 등 게임 보상과 커스텀 PC, 순금 골드바 등의 실물 경품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더 스타라이트’는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2025년 3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과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