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나, ‘신월동행’ 정식 출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7 16:36:21
철저한 현지화 작업·정상급 성우진 더빙
한정 소환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가레나는 파이어윅 네트워크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초자연 미스터리 RPG ‘신월동행’을 한국과 일본에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 신월동행’ 이미지 [사진=가레나]

‘신월동행’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중심 탐사 요소와 클래식한 턴제 전략 전투가 결합된 도시형 초자연 전략 RPG다.

플레이어는 작전 요원이 되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수수께끼의 존재들과 맞서며 도시 곳곳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게 된다.

이번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이 진행돼 보다 높은 몰입도를 제공하고, 남도형, 이명희, 이은조 등 정상급 성우진이 참여해 각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텔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의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을 엿볼 수 있는 런칭 PV 영상이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전등록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해 5성 캐릭터 ‘목면’, ‘화노’와 소환권 10장, 게임 내 재화 등이 지급되며, 글로벌 정식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 ‘센슈’ 스킨 1종, 소환권 10장, 대형 안정제 5개 등이 추가로 증정된다.

뿐만 아니라 5성, 6성 요원들을 뽑을 수 있는 다양한 한정 소환 이벤트가 진행되며, 특별 테마 스킨도 상점 및 배틀패스를 통해 제공된다.

아울러 게임에 접속만 해도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는 물론 특정 요원 육성 및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추가 보상이 지급되는 미션 이벤트까지 마련되어 호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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