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코지 프레임’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6 16:42:5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코웨이가 ‘비렉스 코지 프레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비렉스 코지 프레임’은 투 매트리스 타입으로, 모던 인테리어 트렌드에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다양한 소재와 컬러의 선택을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이즈부터 헤드보드, 파운데이션까지 다채로운 조합이 가능해 개인 취향이나 공간 분위기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 [사진=코웨이]

 

코지 프레임은 슈퍼싱글부터 퀸, 킹, 라지킹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라인업을 갖췄다. 헤드보드는 기능성 패브릭 3종 △퓨어 아이보리 △린넨 베이지 △미스티 민트와 고급 인조가죽 소재의 △어반 그레이 등 부드러운 뉴트럴 톤의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파운데이션은 △퓨어 아이보리 △오트밀 베이지 △차콜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헤드보드와 조합을 통해 원하는 분위기의 침실 공간을 완성한다.

 

신제품은 프레임 두 개를 나란히 배치하더라도 매트리스 사이 틈이 최소화되도록 설계돼 단독형·트윈형·연속배치형 등 사용자의 생활 패턴이나 가족 구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기능성 패브릭이 적용된 쿠션형 헤드보드는 두 겹의 고밀도 폼과 패딩으로 구성된 3중 구조로 탄탄한 쿠션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생활 발수·방오 기능을 갖춰 오염에 강하고 관리가 용이하며, E0 등급 자재를 사용해 안전성과 친환경성까지 강화했다.

 

신제품은 하부 파운데이션에 스프링이 내장된 투 매트리스 구조로, 매트리스를 단단히 받쳐주며 하중을 한 번 더 흡수해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코지 프레임은 소비자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맞춰 소재와 컬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프레임으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기능적 완성도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공간을 더욱 편안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침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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