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2024 국가서비스대상'에서 7년 연속 수상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6-27 16:46:52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중심 마케팅 활동이 원동력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대한민국 대표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4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부문 7년 연속 1위, ‘My S-OIL App’이 주유App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


“국가서비스대상”은 다양한 서비스 부문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서비스와 기업을 선정한다. S-OIL은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과 서비스로 고객기반을 지속 확대함은 물론, 대내외 환경변화에 맞춰 편리한 서비스와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S-OIL은 캐릭터 ‘구도일’을 활용하여 SNS, 스포츠 경기장, 핫플레이스 등 온/오프라인에서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하며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회사가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셀프주유소에서 주유약자의 주유를 도와주는 ‘주유약자 도움서비스’,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YES팀(Yellow Excellent Service Team)” 운영 등 소비자중심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모바일 주유App인 ‘My S-OIL’은 사용자 친화적 환경, 편리하고 실용적인 서비스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주유소 검색, 할인쿠폰, 빠른 주유(간편결제서비스) 등 편리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등급별 멤버십을 통해 정유사 최대 수준 포인트 적립과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자영수증’ 받기를 선택하는 고객에게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를 적립해주어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ESG 참여를 촉진한다.

S-OIL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차별화된 제품과 고객만족을 일관되게 실천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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