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1.5주년 페스티벌 진행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26 16:52:54
신규 영웅 2종 추가…’더원 에스카노르’,’신왕 아서’ 선봬
페스티벌 기념 이벤트와 풍성한 보상 준비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GRAND CROSS)의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무적의 화신 더 원 에스카노르’와 ‘희망의 빛 신왕 아서’ 등 신규 영웅 2종이 등장했다. 이용자들은 페스티벌 뽑기에서 900 마일리지를 달성할 시 ‘성전의 전사 여신족 엘리자베스’와 ‘무적의 화신 더 원 에스카노르’ 중 하나를 선택해서 획득할 수 있다.
 

▲[사진=넷마블 제공]

새로운 스토리인 16챕터와 마수 그리온 스페셜 보스전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마수 그리온을 물리치고 에스카노르의 코스튬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정 클리어 횟수를 달성하면 에스카노르의 민트색 응원제복 세트 코스튬도 얻을 수 있다.

스페셜 호크패스(시즌패스)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클리어해 에스카노르 스탬프와 엘리자베스의 민트색 응원 제복 코스튬 세트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유료 패스로 업그레이드 시 더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했다. 우선 매일 한 번 선택이 가능한 랜덤 상자 이벤트에서는 SSR영웅 확정 티켓과 초각성 코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정오의 상자 이벤트’도 열린다. 매일 오후 12시 특별한 상자를 열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돼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의 게임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동계 시즌 앞두고 얼리버드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이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의 동계 시즌 상품을 출시한다. 숙박과 레저시설 이용권을 결합한 패키지를 통해 겨울철 고객 수요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비발디파크에서 동계 시즌 개장에 앞서 얼리버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마이 퍼스트

2

NH농협은행, '직원 참여형 AI 웹서비스 공모전' 시상식 개최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은행이 직원 참여형 AI 웹서비스 공모전인 'AX 빌드-업 챌린지(Build-up Challenge)'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을 통해 제작된 엡서비스는 완성도와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연내 NH올원뱅크 서비스 적용을 추진한다.NH농협은행은 지난 3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직원 참여형 AI

3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청력 체크·청력 케어' 기능 식약처 허가 획득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에 탑재될 '청력 체크(Hearing Test)'와 '청력 케어(Hearing Aid)' 기능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갤럭시 버즈4 프로와 갤럭시 버즈3 프로 사용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갤럭시 버즈를 '청력 체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