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노·사·협력사 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1 19:10:50
안전최우선 경영, 기본수칙 준수 다짐…철도안전 강화대책 나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은 31일 철도안전 기본지키기 수칙 준수를 위한 ‘2023년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는 에스알 이종국 대표이사와 김상수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 수서동 지역주민과 함께 수서역 맞이방에서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고객들에게 안전최우선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에스알은 31일 수서역에서 철도안전 기본지키기 수칙 준수를 위한 ‘2023년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또, 철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적확인 생활화 △안전점검 및 정리정돈 철저 △가장 안전한 방법과 행동 선택 △주의할 곳 확인 철저 △위험요인 발굴 및 제거 등 ‘SR 기본지키기 5대 수칙’을 지정하여 전 임직원 서약을 통해 실천을 다짐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철도현장에서 기본수칙을 준수하는 안전문화가 뿌리 내리도록 경영진이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알은 지난.해부터 매월 24일을 전사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들이 직접 취약지점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서며 중대산업재해 및 시민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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