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300만 장 판매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4 20:11:58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장을 판매했다고 24일 밝혔다.

 

▲ 붉은사막 300만 장 판매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붉은사막은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발 빠른 패치로 24일 기준 붉은사막의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Mostly Positive)', 서구권(English)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기록하며 안정권에 진입했다.

한편,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 (Ally | Ally X)에서 붉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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