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서머 체어’와 ‘서머 레디 백’ 선보이는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 시작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19 20:09:22
21일부터 7월 22일까지 63일간 e-스티커 적립 및 증정품 증정 이벤트 진행
이동과 보관이 간편한 ‘서머 체어’ 3종과 실용적인 ‘서머 레디 백’ 2종 소개
스타벅스 '서머 체어 그린' 상세 이미지.(사진=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 '서머 체어 그린' 상세 이미지.(사진=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오는 21일부터 7월 22일까지 약 63일간 ‘서머 체어’ 3종과 ‘서머 레디 백’ 2종 등 총 5종의 증정품을 선보이는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를 전국 매장에서 진행한다. 단 인천공항 등 일부 매장은 제외다.


올해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는 플래너와 펜 세트를 동시에 선보였던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의 e-프리퀀시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증정품을 체어와 백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증정품인 ‘서머 체어’와 ‘서머 레디 백’은 집에서 가족들과 혹은 한적한 곳에서의 나홀로 휴식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컨셉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서머 체어’는 이동과 보관이 편리한 컴팩트한 사이즈의 휴대용 의자로 각각 다른 디자인의 3종으로 출시되며, 간편한 휴대성을 위해 전용 파우치에 담아 제공한다. ‘서머 레디 백’은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의 다용도 백으로 뒷면에 캐리어에 거치 가능한 밴드가 달려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린과 핑크 색상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는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한 총 17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하여 e-프리퀀시를 완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머 체어’ 3종 혹은 ‘서머 레디 백’ 2종 등 총 5종의 증정품 중에서 1종을 선착순 증정한다. 미션 음료에는 리저브 음료와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음료 등이 포함된다.


e-스티커 적립과 증정품 교환 기간은 5월 21일부터 7월 22일까지로 동일하며, 모든 증정품은 선착순 증정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준비수량 소진 시, 톨 사이즈 무료 음료 쿠폰 2장으로 대체 증정하며 e-스티커는 결제 시 즉시 적립만 가능) 이와 함께,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서 ‘서머 체어’ 그린 상품 1종을 별도 판매하며 가격은 3만3000원이다.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음)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회원 계정에 등록된 e-프리퀀시 바코드로 참여 가능하다. 비회원으로 사이렌 오더를 이용하는 고객 중에서도 본인 인증을 거친 고객이라면 e-스티커 적립에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