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APEC 리스펙 위크’ 특별 프로모션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2 07:47:14
객실 30% 할인, RIM 2배 적립, 아난티 앳 홈 할인 등 풍성한 혜택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APEC CEO SUMMIT KOREA 2025 공식 후원사이자 행사 공식 호텔이었던 아난티는 소중한 순간을 함께해준 고객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APEC 리스펙 위크(APEC RESPECT WEEK)’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아난티 코브와 빌라쥬 드 아난티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 객실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아난티 림 클럽 ‘RIM' 또한 2배 적립 가능하다. 아난티 회원의 경우 펜트하우스 주중 포함 투숙 시 500RIM을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다. 예약 기간은 2025년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7일간)이며, 투숙 기간은 2025년 11월 12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다.
 

▲ 아난티, ‘APEC 리스펙 위크’ 특별 프로모션 진행

아난티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난티 앳 홈(ANANTI AT HOME)’에서도 캐리어, 테이스티 저니 패키지(조식 뷔페 이용권), 뱀부 타월 등 인기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아난티는 “APEC 리스펙 위크는 아난티를 사랑해 주신 고객에게 전하는 존경과 감사의 메시지”라며 “앞으로도 아난티는 차별화된 경험과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가치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