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멋쟁이 되어볼까" 쿠팡, '맨투맨·후디 페어' 개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4 09:21:16

[메가경제=정호 기자] 쿠팡이 오는 11월 2일까지 가을·겨울 시즌 필수 아이템을 할인하는 '맨투맨&후디 페어'를 개최한다.

 

24일 쿠팡에 따르면 일교차가 커지고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을 살린 캐주얼 패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게스·커버낫·세터·널디·말본 등 인기 브랜드 40여 개가 참여해 올가을 트렌드인 ‘편안한 스트리트 무드’를 반영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 <사진=쿠팡>

 

이번 시즌은 오버핏과 로고, 퀼팅 질감이 어우러진 패션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쿠팡은 이런 감각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대표적으로 △널디 컬러 블락 레이싱 후디(3만원대) △세터 더블린 언발란스 면 스웨트셔츠(8만원대) △게스 유니 빅 레터링 기모 맨투맨(5만원대) △까웨 코튼 후드 티셔츠(1만원대) △헤지스 퀄팅 맨투맨(11만원대) 등이 있다.

 

고객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게스, 세터, 널디 등 일부 브랜드 상품에는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쿠팡은 고객이 취향에 맞게 쇼핑할 수 있도록 베이직, 그래픽, 오버핏, 하프집업 등 다양한 키워드별 아이템을 구성했다. 여기에 청바지, 아우터, 가방, 신발 등 코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스타일링 가이드도 함께 마련했다.

 

쿠팡 관계자는 “가을철 일상복으로 활용하기 좋은 패션 아이템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간편하게 시즌 패션을 완성할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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