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TS&D센터, SBS 풋살 예능 '골때녀'에 등장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5-09 09:44:44
'FC탑걸'팀, S-OIL TS&D센터 풋살장에서 맹훈련 모습 화제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OIL 기술개발(TS&D)센터가 SBS 풋살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소개됐다. 지난 8일 방영된 골때녀에서 ‘FC탑걸’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S-OIL TS&D센터의 풋살장을 방문하였다.

▲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S-OIL TS&D센터. [사진=S-OIL]

해당 방영분에서 ‘FC탑걸’은 S-OIL TS&D센터의 전경을 둘러보고 홍보관 등 세련된 내부 공간을 두루 방문한 뒤, 인조잔디가 깔린 야외 풋살장을 이용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서 15일 방영분에서는 TS&D센터의 크리에이티브 존(Creative Zone)에서의 전략회의, 야외 풋살장에서 펼치는 연습경기 장면이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취업준비생들은 유튜브 댓글 등을 통해 S-OIL에 서울 소재 연구소가 있다는 사실과 세련된 시설에 큰 관심을 가졌다.

지난해 말 준공한 S-OIL TS&D센터는 첨단 연구시설과 사무공간, 대강당, 홍보관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고품질, 고부가가치의 석유화학 및 윤활 제품 개발, 저탄소 신에너지 분야에 대한 기술 개발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S-OIL TS&D센터는 현재 약 9조 3천억원을 투자해 건설 중인 샤힌 프로젝트가 완공되는 2026년 이후 양산될 올레핀 다운스트림 분야에서 신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저밀도 선형 폴리에틸렌(LLDPE) 등의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제품 개발과 기술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기존 내연 기관 윤활유와 관련된 연구 개발은 물론 앞으로 새롭게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되는 전기차와 수소차 윤활유, 서버나 전기차 배터리의 온도를 낮춰주는 플루이드(Fluid) 제품에 사용될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탈탄소와 에너지 전환에 대비하여 S-OIL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정수소와 암모니아, 바이오연료 등 신에너지 분야의 기술개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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