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여성 자립준비청년 지원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6 09:46:51

[메가경제=정호 기자] BAT로스만스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자립을 준비하는 여성 청년들에게 위생 및 생활용품 키트 100상자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보호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여성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사단법인 대한사회복지회 및 대학생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키트는 생리대, 여성청결제 등 필수 위생용품부터 온열패치, 핸드로션, 립밤, 바디케어 제품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 <사진=BAT로스만스>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은 '#AccelerateAction'을 글로벌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성평등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과 변화를 촉진할 것을 강조했다. 한 팔을 들어 올린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발표된 이번 슬로건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행동 가속화의 의미를 담고 있다. BAT로스만스는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발맞춰 여성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역량 강화와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다.

 

송영재 BAT로스만스 대표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여성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이번 지원이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더 좋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건설, AI 기반 '큐포켓' 고도화…콘크리트 품질관리 전 과정 디지털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건설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설현장 품질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한다. 콘크리트 타설부터 양생, 균열 관리까지 공정별로 이뤄지던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공사 관계자들이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한다.현대건설은 스마트 통합 검측 시스템 '큐포켓(Q-Pocket)'의

2

2800개 팔린 현대리바트 어린이 책상 '납덩어리' 논란…뒤늦은 리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리바트가 국내에서 판매한 어린이용 책상에서 유해 중금속인 납이 안전기준을 초과해 검출되면서 자발적 리콜에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리바트는 지난달 30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보센터를 통해 어린이용 '프라임 책상' 올인원·콤팩트 제품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공표했다. 대상은 총 10개 모델 코드로

3

'옆자리, 프란체스카' 한수아, 김현진x이승규와 삼각로맨스 '아슬아슬'
[메가경제=김지호 기자]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가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삼각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한수아, 김현진, 이승규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얽히며 달콤함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하이틴 판타지를 선보인다. 오는 6일(금)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되는 ‘옆자리, 프란체스카’(제작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