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30억 성금 전달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1-24 10:02:50
21년간 꾸준히 기부 실천하여 총 250억원에 달하는 성금 모아

[메가경제=이동훈 기자]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4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서 성금 3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류열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안와르 알 히즈아지S-오일 대표 [사진=S-오일 ]

S-OIL은 작년과 동일한 30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는 울산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023년도에 10억원을 늘린 금액이다. 이웃사랑 성금은 기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강화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 및 자원봉사자 후원사업,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지원 사업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2004년부터 S-OIL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기부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21년동안 모은 성금은 총 250억원에 달한다.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S-OIL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나눔’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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