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해외주식 옮겨 거래하면 최대 300만원 지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1 10:06:50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대신증권은 11일 타 증권사에 보유한 해외주식을 대신증권 계좌로 옮기고 거래하면 최대 300만원의 상금을 주는 '대신으로 해외주식 이사하는 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자지원금 조건은 1000만원 이상 거래다.

 

지원금은 입고 금액에 따라 1000만원(지원금 1만원), 5000만원(지원금 7만원), 1억원(지원금 10만원), 3억원(지원금 20만원), 5억원(지원금 30만원), 10억원(지원금 40만원), 30억원(지원금 60만원), 50억원(지원금 70만원), 100억원(지원금 150만원)이다.

 

▲[자료=대신증권]

 

거래금액이 3억원 이상이면 구간별 지원금을 두 배 이상 적용해준다. 이에 따른 지원금은 3만원부터 구간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다음달 30일까지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과 크레온 거래매체(HTS, MTS)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대신 계좌로 해외주식을 옮기고 거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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