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퇴근 후 이력서' 이벤트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1 10:07:18

[메가경제=정호 기자]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가 취업 준비생 및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대상 '퇴근 후 이력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구직자들의 커리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케팅 ▲PM·PO ▲개발 직군 현직자 선배들의 실질적 조언과 이력서 코칭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잡코리아에 등록된 이력서 업데이트만으로 각 직무별 멘토와 1:1 코칭 기회를 받고, 다양한 경품 당첨 기회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 <사진=잡코리아>

 

잡코리아는 신청자 중 60명을 선정해 오프라인 강연,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골든 코칭권’을 제공한다. 행사는 토스뱅크, 롯데카드, 아모레퍼시픽 등 현직자 선배의 취업 특강이 열리고 이후 참가자별 이력서 첨삭 및 1:1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잡코리아 본사 라운지에서 12월 16일 마케팅 직군을 시작으로 17일 PM·PO, 18일 개발 순으로 3일간 열릴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신입직 구직자, 5년차 이하 직장인들은 오는 30일까지 잡코리아 공지사항 게시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잡코리아 이력서를 신규 작성하거나 기존 등록된 이력서를 업데이트한 뒤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골든 코칭권 외에도 ▲애플 에어팟4(2명)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30명) ▲네이버페이 1만원권(100명) 등 풍성한 경품을 추첨 증정한다.

 

잡코리아는 앞으로도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커리어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 최신 채용 동향과 트렌드를 전달하고 직장인 간 네트워킹 및 인사이트를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행사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민하면서도 시간적 여유 등이 부족해 자신의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관리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스스로 커리어를 점검하고 현직자 선배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취업 역량 향상 및 커리어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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