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zgm.고향으로카드' 신규발급 60만좌 돌파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4 10:18:59
zgm 시리즈의 누적 카드발급 수 125만좌 달성

[메가경제=신승민 기자] NH농협카드는 고향사랑기부제 연계상품 ‘zgm.고향으로카드’가 카드 신규발급 60만좌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가 포함된 NH농협카드의 zgm브랜드 누적 발급 수는 125만좌를 넘어섰다. 

 

▲ [사진=NH농협카드]

zgm.고향으로카드는 지난 2023년 4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출시됐다. 기본 포인트 적립혜택(신용 0.7%/체크 0.2%)에 더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주말에 한해 추가 적립혜택(신용 0.7%/체크 0.2%)을 제공한다. 카드 이용금액의 일부는 공익기금으로 적립돼 카드 이용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할 수도 있다.

 

zgm.고향으로카드는 지난 11일 출시 약 2년 3개월 만에 카드 신규발급 60만좌를 돌파했다.

 

zgm.고향으로카드의 인기에 힘입어 zgm 시리즈의 누적 발급좌수가 125만좌를 넘어섰다. zgm 시리즈는 ‘지금 잘 사는 방법’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NH농협카드의 대표 브랜드이다. zgm.고향으로카드를 비롯해 zgm.휴가중카드, zgm 할인카드 등 고객 맞춤형 상품들로 구성돼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zgm.고향으로카드가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찾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승민 기자
신승민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립, 파리 식품박람회서 K-베이커리 알린다…전통 간식 앞세워 수출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립이 세계적인 식품 박람회에서 한국 전통 간식과 현대적인 베이커리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통 식문화와 차별화된 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유통 채널 확대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삼립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 참가해 오는 21일까지

2

배민, 동네마트 5000곳 퀵커머스 문 연다…POS 연동으로 주문·재고 관리 자동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이 중소형마트의 퀵커머스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춘다. 마트에서 사용하던 판매시점정보관리(POS) 시스템과 배민 앱을 연동해 주문 접수부터 상품 등록, 재고 관리,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중소형마트 전문 POS 솔루션 기업 투게더스와 협력해 기존 POS 시스템과 배민 앱을 연동하는

3

영원무역, 글로벌 고객사 확대에 OEM 성장…주주환원 강화로 기업가치 높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이 글로벌 고객사 확대와 견조한 수주를 바탕으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주요 증권사들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성장을 예상한 가운데, 고객사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삼성증권과 KB증권은 최근 영원무역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