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웹젠은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뮤(MU) IP 신작 ‘뮤 테오스’의 브랜드정체성(BI)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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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 신작 뮤 테오스 BI. [사진=웹젠] |
뮤 테오스는 뮤 IP 특유의 빠른 캐릭터 육성과 성장의 재미를 계승한 MMORPG 게임이다.한층 진화된 성장 콘텐츠와 경쟁 구조, 합리적인 BM에 초점을 맞춰 개발 중이며, 최근 IBT(사내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 완성도를 보완한 후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돌입할 예정으로, 다가오는 ‘지스타2026’ 현장에서 ‘뮤 테오스’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한다.
웹젠은 ‘뮤 테오스’와 별도로 2025년 티저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한 핵앤슬래시 액션 RPG ‘PROJECT G(가제)’도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G’는 뮤 IP의 서구권 진출을 목표로 대규모 내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웹젠은 뮤 IP 고유의 게임성을 계승한 ‘뮤 테오스’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ROJECT G’를 각각 준비하며 핵심 IP 기반 라인업을 다각화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스타2026’ 행사 주요 출품작인 지휘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LAST STAGE’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신규 IP를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추진한다.
서브컬처부터 디펜스 게임, MMMORPG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의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을 진행 중이며, 장르별 신작의 출시 정보는 사업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웹젠은 지난달 29일 자체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테르비스’의 OST와 웹소설 등 IP 기반 콘텐츠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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