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스마트올 광고·브랜드 영상, 유튜브 2000만뷰 돌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2 10:19:4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광고와 기업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공개 두 달여 만에 유튜브 조회수 합계 2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지난 1월 29일 공개한 ‘웅진스마트올’ 신규 광고 영상이 1500만 뷰를 기록했으며, 같은 시기 공개된 브랜드 캠페인 영상도 500만 뷰를 달성했다.

 

▲ [사진=웅진씽크빅]

 

이번 스마트올 광고는 ‘웅진스마트올 레인저스’ 콘셉트를 적용해 교과 연계 학습, AI 맞춤 학습, 독서 콘텐츠, AI 서술형 평가 등 핵심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네 명의 캐릭터가 각각의 기능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서비스 전면 개편을 통해 강화된 학습 경쟁력을 강조했다.

 

6년간 축적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한 AI 맞춤 학습 시스템과 UI·UX 개편 내용을 광고에 담아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AI 시대, 아이의 생각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답 중심 학습보다 사고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영상은 전편을 AI 기술로 제작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교육의 가치를 표현해 공감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장은 “스마트올 광고는 제품의 핵심 학습 기능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했고, 브랜드 영상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생각하는 힘’이라는 기업 철학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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