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10:22: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고단백 그릭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요플레 그릭 라인업 확대 차원에서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아몬드와 바나나를 적용했다.

 

▲ [사진=빙그레]

 

용량은 180g으로 설계됐다. 증가하는 1인 가구 수요를 겨냥한 구성이다. 한 컵당 단백질 8.5g을 함유해 간편식은 물론 과일·견과류 토핑과 식사 대용 제품으로 활용 가능하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 그릭’은 자사의 발효유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그릭요거트 특유의 꾸덕하고 단단한 질감을 구현한 브랜드”라며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아몬드와 바나나의 풍미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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