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프로젝트 D’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7 10:26:42
2026년 글로벌 출시 목표
전략 디펜스와 빌리지 시스템 조합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붐캣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D(가제)’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 ‘프로젝트 D’ 이미지 [사진=컴투스홀딩스]

이번 계약을 통해 컴투스홀딩스는 프로젝트 D의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붐캣스튜디오는 유명 디펜스 게임 개발사 및 글로벌 게임사 출신의 이현희 대표를 비롯해 탄탄한 개발 역량을 갖춘 개발진이 주축을 이룬 회사다.

모바일 기반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 D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전략 디펜스 게임이다.

한손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회전 조작을 도입해 편의성과 전투의 긴장감을 동시에 높인다.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은 전투 중 합성, 조합이 가능해 한층 더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전투 모드는 1인 도전과 2인 협동, 2인 대결모드 등으로 각기 다른 전략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기존 디펜스 게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빌리지 시스템에는 150종의 다양한 건물을 자유롭게 배치하며 나만의 빌리지를 꾸미고, 친구와 함께 성장하는 소셜 기능이 더해져 짜릿한 대전의 즐거움 외에도 다양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홀딩스는 전략 디펜스 게임 뿐만 아니라 메트로배니아,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퍼블리싱 라인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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