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지코리아, 글로벌 제과 브랜드 국내 유통 채널 강화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3 10:44:4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앰지코리아는 몬델리즈 인터내셔널과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해당 계약은 2023년부터 지속되고 있다.

 

▲ 앰지코리아 제공

이번 계약을 통해 앰지코리아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캔디 브랜드 ‘호올스(HALLS)’를 비롯해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밀카(MILKA)’, 삼각 초콜릿 ‘토블론(Toblerone)’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에 독점 수입·유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 AFC, 캐드베리 등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주요 제품군도 함께 공급 중이다.

앰지코리아는 향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제품 구성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황종철 앰지코리아 대표는 “50개 이상의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제과기업 몬델리즈 인터내셔널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향후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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