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워킹데드: 올스타즈 ‘보조 장비’ 추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10:41:31
성장 콘텐츠 업데이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에 신규 성장 콘텐츠 ‘보조 장비’를 추가한다고 23일 밝혔다.

 

▲ 워킹데드: 올스타즈 보조장비 추가 이미지 [사진=컴투스홀딩스]

캐릭터에 보조 장비를 장착해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조 장비는 ‘야간 투시경’과 ‘소음기’ 총 2종이다.

보조 장비는 전용 강화 아이템인 ‘일반 수리 도구’와 ‘고급 수리 도구’를 사용해 1성부터 최대 6성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강화 레벨에 따라 더 높은 수치의 옵션이 적용된다.

착용한 보조 장비의 능력치는 게임 내 모든 콘텐츠에서 적용되므로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내달 5일까지 열리는 ‘7일 접속 이벤트’와 ‘타운 점검’ 이벤트에서는 생존자 모집권 등 핵심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매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매일 퀘스트’와 미지의 재화를 얻을 수 있는 ‘금고지기의 제안’ 이벤트도 내달 19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좀비 신드롬을 일으킨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의 워킹데드' IP를 활용해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에서의 생존을 주제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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