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아키텍트 ‘네고의 신’ 영상 공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6 10:50:24
정이랑 배우 등장, 윤수빈·함예진 CM과 활약
‘아키텍트’ 역대급 사전등록 보상 혜택 확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드림에이지는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에서 배우 정이랑과 함께한 ‘네고의 신’ 영상을 16일 오후 7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 아키텍트 '네고의 신' 영상 이미지 [사진=드림에이지]

이번 ‘사전등록 in 아키텍트’ 편은 협상을 소재로 한 ‘네고의 신’ 콘셉트로 진행된다. 공식 CM으로 활약 중인 윤수빈·함예진 아나운서가 배우 정이랑과 함께 아키텍트 개발진을 찾아 사전등록 보상을 협상하는 과정을 그린다.

영상은 윤수빈·함예진 CM이 심부름 센터를 운영하는 ‘네고의 신’ 정이랑을 만나 고민을 의뢰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들은 아키텍트 개발진을 상대로 사전등록 보상 혜택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협상을 펼친다.

특히 정이랑은 아키텍트 이용자들의 의견을 개발진에게 적극 피력하며 더 강력한 사전등록 보상 혜택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유의 화려한 입담과 뛰어난 협상력을 바탕으로 아키텍트 개발진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9월 17일 사전등록을 앞두고 이번 콘텐츠를 통해 아키텍트 이용자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정이랑 배우와 공식 CM들의 활약으로 완성된 아키텍트의 파격적인 사전등록 보상 혜택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