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AR 체험 이벤트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3 10:58:3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스킨라빈스가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장 외부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QR코드를 스캔한 뒤 제품 이미지를 비추면 화면 속에 포털이 열리고 두바이에서 출발한 우주선이 매장 앞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이어 UFO를 타고 등장한 외계인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나타나 고객에게 건네는 스토리형 콘텐츠가 구현된다.

 

▲ [사진=배스킨라빈스]

 

AR 체험이 끝난 뒤 해피포인트 앱 이동 버튼을 누르면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되며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모양 콩알금 1g(5명) ▲BR 해피콘 5만원권(10명)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 운영 매장과 세부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매장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제철 노사, 기본급 8만원·성과급 300% '도장'…현대차그룹 임단협 첫 마무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제철 노사가 기본급 인상과 성과급 지급, 정년까지의 고용 보장을 골자로 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최종 타결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계열사 가운데 올해 임단협을 가장 먼저 마무리하며 생산 차질 우려를 덜게 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조가 지난 5일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찬반투표를 한 결과 전체 조합원 7179명

2

우리금융연구소, 워시發 연준 ‘침묵의 소통’…한은 8월 금리 동결·인상론 팽팽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정책 방향을 사전에 제시하는 ‘포워드가이던스를 축소하는 방식으로 통화정책 소통 방식을 바꾸면서 한국은행의 8월 기준금리 결정에도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월 급격한 변동성을 겪은 국내 금융시장은 8월 들어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한국은행의 추가 긴축 여부를 둘러싼 시장 전망은 여전히 엇갈린다.우리

3

대신증권, 네이버웹툰과 크레온 신규 고객 프로모션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증권사들이 MZ세대를 중심으로 신규 고객 확보 경쟁을 벌이면서 금융과 콘텐츠를 결합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투자 경험이 적은 젊은 층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플랫폼과 협업해 자연스럽게 투자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이다.대신증권은 8월 한 달간 네이버웹툰과 제휴해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CREON)'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